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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09-05 13:02
[공홈] 세바요스, "다시 돌아온다는 것에 한치의 의심도 없었습니다."
 글쓴이 : Uw9KA206
조회 : 16  

[공홈] 세바요스, "다시 돌아온다는 것에 한치의 의심도 없었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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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니 세바요스에게는 이번 시즌 많은 옵션이 있었지만 그가 아스날로 돌아가길 원한다는 것에는 한치의 의심도 없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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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스페인 국가대표 선수는 토요일에 1시즌 더 임대 영입되었고 빨리 다시 뛰고 싶다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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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스날에 돌아와서 기쁩니다. 그리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클럽에 돌아와서 아주 행복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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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다른 옵션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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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레알 마드리드에 남는다거나 제게 관심이 있는 라 리가 클럽으로 이적할 수도 있었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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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 FA 컵 결승전 전 작년에 아스날에 남고 싶고 우승하길 원한다고 감독에게 말했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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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 미켈이 부임한 이후 그와 함께 팀을 재건하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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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지난 시즌 여기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 다시 올아오고 싶다는 제 마음은 한치의 의심도 없었습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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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르테타가 구단에서 하는 일을 모두들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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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는 여기 감독으로 부임한지 8개월 밖에 안 됐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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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가 경쟁해야 할 대회가 3개 있었습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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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가 보기에 우리는 부당하게 유로파리그에서 떨어졌지만 그 후 우리는 FA 컵과 커뮤니티실드에서 우승했는데 이것은 충분히 자격이 있는 타이틀이었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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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지만 이것보다 중요한건 그가 여기서 뭘 만들었는지에 관한 것이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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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드레싱 룸에 아주 긍정적인 기운이 있고 선수들은 행복하며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합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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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는 어린 선수들을 데려올건데 이는 클럽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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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왜냐하면 이것은 항상 여기서 행해져왔던 것이기 때문이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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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미켈은 이 클럽을 다시 정상의 위치로 돌려놓을 적임자입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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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챔피언스리그에서 유럽 최고의 팀들을 상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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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링크 :?https://www.arsenal.com/news/there-was-never-any-doubt-about-coming-back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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